
1kg의 연료로 1000만 화석연료와 맞먹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인공태양 기술을 우리나라에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. 기존에 플로토늄이나 우라늄 등 원자번호 끝에 있는 무거운 원소를 쪼개(핵분열)서 원자력을 내는 발전과는 다른 가벼운 원자 즉, 중수소나 삼중수소 등 가벼운 원소의 원소핵들이 결합할 때 에너지를 방출하는 방식이 태양이 열을 내는 방식과 유사하다 하여 '인공태양'이라고 불립니다. 1. 인공태양 원리와 원자력 발전의 차이 현재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의 원리는 물체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원자를 쪼갤 수 있다는 발견에서부터 시작됩니다. 최근 상영된 영화 오펜하이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최초에 원자력은 원자를 쪼갤 때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발견하고 당시 2차 세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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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 2. 14. 13:28